[서울 강남구 ] [텐스파] 건식 마사지의 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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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
고우신 관리사님 들어오셔서 인사해 주었어요
건식으로 몸을 꾹꾹 눌러 주시다가 타올을 이용하여 밟아 주시는데
별 기대는 없었으나 엄청나게 시원하네요
다른곳에 갔다가 너무 아파서 윽.. 윽 했던 기억이 ㅎㅎ
차이는 혈자리인지 뼈를 누르는 것인지에 대한 차이라고 하네요
이정도 마사지면 거의 의술에 가깝다고 봐도 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