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 ] [라스트힐링] 예림.하루매니져의 두번의 힐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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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네몸에 안식을 주기위에 다시방문한 부평 라스트
11짜리코스로하고 우선 세신부터~받았어요
세~~신사 예림
가운을 입고 세신실로 가니
늘씬한 몸매에 이쁘장한 미소로 웃으며 반겨주네요
그렇게 인사를 주고받고 시작된 세신
누워있으니 오일 같은걸 발라주고
미끈 미끈하게 만들어 주네요
아~~ 간질 간질 하니 야릇함에 빠질 찰나에
몸통으로 저를 덥치는 예림 관리사!!
그렇게 황홀한 몸과 몸으로 시작된 세신의 대화
너무 야릇해서 그만 아흑!!!
너무 짧고 허무하게 끝나버린 세신 시간 ㅠㅠ
섭섭함에 마사지도 추가해서 받기로 해서
마~~사지 실로 이동~~
하루라는 참한 관리사가 들어오네요 ㅋㅋ
어우 손놀림이 예사롭지가 않네요
시원시원한 마사지도 좋고 관리사를 바라보며
주물럭도 해보고 하니 마냥 즐겁운데
시간은 하염없이 흘러 끝나가는 시간이 되어가네요
주물럭을 하며 힐링 타임도 하고 기쁘게 퇴실 합니다
실장님이 권하셔서 주신 시원한쥬스 한잔을 마시고
집으로 가는길이 참 가볍구요
지갑은 가벼워 지지만 이 재미에 일주일을 견디는거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