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에이스] 지리는 마사지에 훅 들어오는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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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은 주차장이 있지만 기계식 주차라 제차가 suv라 안들어감. 대신 실장님이 발렛해줌. 굿 수면실이 있어서 자고 갈수 있음. 가격은 전신관리 3만원부터 있음 가격 저렴. 매니저 와꾸는 태국 애들이며 20대에 이쁘고 몸매 좋은 언니 들어옴 핫팬츠를 입고 있고 엉살이 터지려고함. 영어 좀 함. 친구가 근처에 살아서 친구와 술한잔후에 가는곳이어서 와봤는데 언냐도 어리고 잘해주려고 함 마사지는 시원하게 잘 하는편이고 중간중간 아픈지 체크함 발부터 시작해서 손아귀 힘이 있는 편이어서 시원하게 들어옴 중간중간 허벅지를 팔꿈치로 누를때는 좀 아플때도 있었는데 손짓을 하거나 아프다고 하면 살살해줌 그러고는 열심히 땡겨줌 긋긋~ 가격대비 만족도가 높음. 다음에는 스크럽코스 도전해 볼 예정 ㅋㅋ 친구놈과 다음에 또 오자고 함 ㅋㅋ마사지도 잘하니까 둘다 즐겨도 조을거 가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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