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텐스파] [시아] 약속펑크나고 시아와 즐달한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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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약속이 있어서 나갔다가 바람맞는바람에
집으로 들어가기도 좀 그렇고 해서 스파나 가야겠다
싶어서 텐스파에 전화 하고 방문 했습니다.
3번코스로 결정하고 샤워후 바로 안내를 받았습니다.
관리사선생님이 들어 오셔서 마사지를 시작하십니다.
마사지압도 좋고 야무진게 잠도 솔솔오고 딱 좋았습니다.
뒷판이 끝나 돌아 누워 ㅈㄹㅅ 마사지까지 해주십니다.
야릇하면서 시원시원한게 아주 좋습니다.
곧이어 언니가 들어오는데 아담하면서 세련된 언니가
들어옵니다. 이름은 시아 라고 했는데 이름도 얼굴만큼이나
예쁘네요 관리사분이 나가고 시아언니가 본격적으로 관리를 해주십니다.
시아언니의 관리는 아주 예술입니다. 친구한테 바람맞고 시아언니한테 힐링받은 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