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 ] [라페스파] 한관리사님 손은 약손 시원하게 풀어진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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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적인 자세를 오래 있다보니 근육통이있어서
물리치료도 받아보고 한의원가서 침을 맞아봐도
낳은건지 만건지..뻐근한고 통증이 오래가는건 매한가지입니다.
차라리 근육이 풀리고 시원한 마사지가 맞는듯합니다.
그래서 발길을 재촉한 곳은 바로 일산 라페스파
씻고 나오니 바로 안내해줍니다
오픈한지 얼마 안된 업장이여서 그런지 직원분들의 친절도 그리고 업장의 청결함이
아주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관리사 선생님은 한 관리사님이 들어옵니다. 30대 중반의 젊은 관리사님이네요.
목소리도 밝고 상냥하네요.
불편하신곳 있으면 말해달라고하십니다. 일단 어깨부터 허리까지가
통증이 있다고 하니 알겠다고 풀어주십니다.
손지압이 장난 아닙니다. 압이 좋고 혈을 잘 누릅니다.
몸의 상태도 잘 말해줍니다. 그리고 엉덩이와 골반쪽을 아프지만
자꾸 풀어주시더니 교정까지 해주십니다.
한 관리사님의 마사지는 상중하 중에 상급에 속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