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부천시 ] [굿케어] 한글패치된 중국인을 한국 관리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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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0일 호식이 끝나고 몸이 찌뿌둥해서 스웨디시를 검색 후 찾아갑니다. 9시경 예약을 하는데 가던데도 예약이 모두 종류 되서 굿케어라는 곳을 새로 뚤어보자 하고 예약하고 방문합니다. 관리실 느낌이 노래방을 개조해서 만든 로드샵 느낌이였어요 ㅋㅋ 샤워하고 방배정받고 관리사가 들어 왔는데 허스키한 목소린데 의심은 없엇는데.. 얼굴 보니깐 ㅋㅋ 태국? 중국 느낌이였어요...그래도 설마했는데...이야기 좀 나눴는데 급하게 말하게 되니깐 특유의 다른나라사람 말투가 나오더라고요...그래서 정말 실망이네요~ 이렇게 사기를 치면서 장사를 하다니요.. 마사지는 타이와 아로마였어요~ 스웨디시는 조금 있는 느낌... 마무리도 없고 므흣도 없고 그냥 비싸준돈 주고 타이아로마 받은 느낌이였습니다. 모두들 참고하세요~ 전 다시 안가는 걸로~ 요즘 가는데 마다 맘에 드는 곳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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