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시 ] [텐스파] 주 관리사에게 제대로 된 마사지를 받았네요......
조회 0
모 처럼 쉬는날 집에서 뒹굴거리는것도 한두시간이지;;
검색해보니 동네 근처에 텐스파가 있어
오늘은 여기로 정하고 바로 전화해 궁금한것을 물어보고
마사지 잘하는 관리사님으로 예약을하고!
텐스파 방문!
실장님께서 반갑게 맞아주시네요, 카운터에서 계산을하고
방으로 안내를 받아 가운으로 갈아입은 뒤
샤워실에서 샤워하고 다시 스텝을 따라 방으로 안내를 받고
금방 오신다며 나가시고 전 마사지 침대에 올라가 앉아서 콧노래좀 흥얼거리니
관리사님이 들어오십니다 인사 간단히하고
반바지로 갈아입어 달라며 다시 나가시네요 쭈뼛쭈뼛 누우니 관리사님이 들어오셔서 먼가를 준비하시고는
불편한부위를 물어보시고는 마사지를 해주시네요~
관리사님 이름을 물어보니 주 관리사님이라고 하시네요
뭉쳐있는 어깨부터 꾸욱꾸욱 마사지해주시는데..확실히 뭉치긴 했나봐요 마니 아프더군요
제가 아~ 이러니까 관리사님께서 엄살핀다고 ㅋㅋ;;;
그 후로는 압을 조절해 가면서 마시지를 하는데,
얼마나 시원하고 기분이 좋던지.....
그렇게 어깨부터 발끝까지 마사지를 받으니 시간 참 빨리가더군요
어떤면에서도 안부족한 관리사분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