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다원] 쩌버리는듯한 더운날씨에 시원한 마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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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너무 더운 요즘 나가기도 싫고 몸은 뻐근하고.... 갈까말까 고민하다 압구정 다원에 전화해봅니다 다원에 입장한 후 사우나에들어가 시원한 찬물에 샤워를 시작합니다.. 간만에 만나는 설렘에 온몸을 구석구석... 그렇게 샤워를 마친 후 사우나 복으로 갈아입고 기다려봅니다 밥도 안먹고 와서 여기서 짜파게티 하나를 먹고 담배하나를 태우며 기다립니다 여기는 예약을 하고가도 사람이 많아 기다려야하기 때문이죠...ㅜㅜ 20분정도 지났을까 마사지 받으러간다고 삼촌이 안내해주네요~ 그렇게 안내를 받아 마사지방으로 들어가 배드에 누워있으니 슬금슬금 잠이옵니다 졸아버릴려는 찰나에 관리사 쌤이 인사하며 들어오시네요! 메이드 복? 같은 복장으로 들어오시는데 잘 어울리시는 관리사쌤... 젊은 관리사쌤인것 같아 정말 좋습니다 이제 관리사쌤께서 본격적으로 마사지를 시작하시는데 와... 제 성난 근육들이 흐물흐물 얌전해지네요 정말 시원합니다 압도 적절히 조절 잘하시며 아플듯 말듯 하게 약올리며? 하시는거같은... 그렇게 한창 받다보니 지나가버린 시간...ㅠㅠ 좀 더 마사지를 받고싶었지만 아쉬움을 뒤로한체 나와 가벼운 몸으로 친구와함께 술 한잔을 하고 집에 갔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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