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 ] [라스트힐링] 예상보다 즐거웠던 방문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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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퇴근 이후 여친님과 휴가가 잡힌 관계로 어제 방문 했습니다 새로운 매니저 유나라는 관리사가 가능 하다기에 준비를 마치고 세신실에 들어가니 약간 살집이 있는 살짝 육덕 스타일의 유나 관리사가 웃으며 인사하네요 기분좋게 인사하고 세신을 받았네요 몸매가 육덕 스타일이라 참 훈훈 했구요 ^^ 열심히 해줘서 그런가 스킨쉽과 더불어서 그런가 재미지고 시원하게 받았구요 세신을 마치고 마사지 실로 가서 누워있으니 제가 자주 안와서 그런가 마사지사 치고는 정말 이쁘장한 관리사가 들어오네요 이름을 물어보니 캔디라는데 예명하곤 좀 안어울리는 외모의 관리사라... 예명을 바꿔야겠다 농담을 해줬네요 제 농담에 웃어주며 오케이 하는데 이 관리사는 외모로 훈훈함을 선사해 주네요 ^^ 이쁘장한 외모와는 다르게 마사지도 제법 잘 하구요 받는 내내 농담도 하고 스킨쉽도 하니 심신이 정화되는 기분이네요 ^^ 마사지를 마쳐가며 물어보니 이 관리사는 세신도 한다해서 다음엔 지명해서 세신도 받고 마사지도 받고 싶은 마음이 드네요 세신만의 장점도 있고 전 보통 한 관리사가 마음에 들면 그 관리사만 보는 성격이라 지명 삼을 예정 이구요 오늘 캔디 관리사를 본게 참 좋은 기억이라 잘 왔단 생각도 들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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