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 ] [라페스파] 실력이 남다른 비 관리사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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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너무 더운 여름철이네요
날샘근무 마치고 마사지 받고 쉬어야 겠다는 생각에 마사지 받으러 다녀왔네요
평소 자주 가던 라페스파로 연락 넣어봅니다
씻고 대기하니 스텝분이 방 안내해주시네요
잠시 후 똑똑똑~~ 하는 소리와 함께 관리사 선생님 들어오셨습니다
30초반으로 보이시고 귀여운데다가 단발머리의 비 마사지사분이 들어오시네요
목부터해서 어깨 허리 이렇게 마사지 해주시는데 처음에는
압이 그렇게 강하진 않겠다 생각 했는데 호오~~ 저의 착각이였습니다.
이곳저곳 딱 결리고 뻐근하다 하는 그 부분을 정확하게 짚으셔서 시원하게 안마
해주시는데 역시 경력이 어마어마하면 다르긴 다르구나 하는 생각을 다시한번 들게합니다.
제가 제일 맘에 들었던 부분은 어디 불편한건 없었는지 좀 더 원하는건 없는지
세세히 하나하나 물어보고 챙겨주려는 그녀의 착한 심성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
나와서 친절하게 피드백도해주고 라면도끓여주신 스탭분에게 한번더 감동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