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다원] 민 관리사쌤의 정성스럽고 부드러운 마사지 후기~!
조회 0
오늘 민 관리사쌤의 손길좀 받을려고 다원 스파에 갔는데
깜빡하고 예약전화를 안하고 가버렸네요 ㅠㅠ
그래서 40분정도 대기 딜레이가 걸려버렷네요.
도착 후 사우나에 들어가서 몸좀 지졌습니다.
기다리다보니 직원의 안내로
방으로 안내받아 상의을 벗고 민 관리사 쌤을 기다려봅니다.
바로 눕자말자 1분도 안된거같은데 .. 마치 기다린것처럼 바로 인사하며 들어오는
민 관리사쌤...
키가크고 말랐는데 마사지실력은 아주 좋습니다.
다원을 거의 밥먹듯 갔는데 아직도 처음보시는 관리사썜이 있네요....
역시 이 쌤도 마사지도 잘하고 압도좋고 다행이도 제몸과 잘맞았네요 ^^
정말 부드럽고 마치 남편이나 남자친구 마사지해주시는것처럼
정성스럽게 아프지도않게 잘 해주시네요
마사지시원하게 잘받고 집에 잘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