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다원] 진관리사님 시원한 마사지 후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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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번년도들어서 여름이 최악같습니다. 아직 시작도 안한거같은데
폭염주의보가 엄청많은것 같아요...ㅠㅠ
하지만 폭염이더라도 휴무에는 이 날씨에도 끄덕없어집니다
출근하면 뭐든 싫어지는데 쉬는날만되면 뭐든 할 수 있을거라는 자신감이...ㅋㅋ
다원은 거의 자주가는 곳이라 다른곳을 잘 안가게되요
저는 집에서도 가깝고 나쁘진 않은 곳이라 좋아요
그렇게 예약전화 후 다원을 방문합니다. 더운 날씨에 불구하고 사람이
어느정도 있네요
다행히 대기 시간이 많게 걸리진 않았네요
샤워 후 10분정도 기다리니 마사지방으로 안내받아 들어갑니다
오늘은 어떤 관리사분께서 마사지를 해주실지 기대가 됩니다
마사지방에 들어가 눕자마자 노크소리와함께 관리사님이 들어오십니다
이름을 여쭈어보니 진관리사라고 하시네요
여기 관리사분들은 몸매 관리도 잘하시고 전문마사지 선생님같아보여요
압도 조절 잘해주시고 항상 만족하는 마사지와 오일마사지를 받고오네요
그렇게 제 몸을 마사지해주시다가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며 재밋게 마사지를 받았네요
다음에도 마사지받으러 와야겠어요~ 피로가 싹 가시고 잠시나마 더위를 물리친 기분이였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