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 ] [라페스파] 마사지가 무엇인지 보여준 채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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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몸도 찌뿌둥하고 정신도 몽롱하고 이놈의 더위때문에 사람처럼 살수가 없겠더라구요.. 그래서 전 일끝나고 바로 라페스파로 바로 갔어요 뭐 저번에도 가봤지만 항상 친철하고 깔끔함을 유지하고 계시더라구요 솔직히 첫인상이 중요한데 항상 한결같아서 좋았어요! 이번에는 채선생님이라는분이 오셔서 해주셨어요 처음보던분인데 엄청 친절하시더라구요 그렇게 마사지를 받는데 선생님께서 그러시더라구요 어깨가 생각보다 엄청 뭉치셨다고 ... 저 진짜 이러다가 죽는거아닌거 싶어요... 일의업무량이 많다보니.. 그래서 말하는데 감정이입되서 말씀을 드렸어요 그러더니 사람사는게 똑같지않냐면서...ㅠㅠ 그렇게 말씀하시는데 맴찢... 그리고 힘이 엄청 좋으시더라구요 한번에 풀린적은 없었는데 한번에 풀리더라구요 근육이... 깜짝놀랐어요 그 느낌을 뭐라 설명해야하지 근육이 풀려서 뭔가 진짜 전율같은게 흐르느느낌 설명할 방법이없네요 ㅋㅋㅋ 님들도 한번 라페스파에 방문해보세요 제마음 이해할겁니다 다른곳에서 받는 마사지랑은 차원이 틀린느낌이랄까 다음에도 또 들릴려구요 덕분에 오늘은 정말 웃으면서 일할수있게됬어요 너무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라페스파에 들릴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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