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 ] [라스트힐링] 즐~달림하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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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마음으로 찾아가는 라스트힐링
요즘 폭염의 연속된 나날속에 회사 밖만 나가도 후덥지근 하고
그래도 쌓여있다 못해 곰팡이가 낀 저의 육체를 달래줘야 하기에
점심에 짬내서 가긴 그렇고 퇴근 시간에 맞춰 예약을 합니다
예전 다른 업소 다닐때는 점심에 잠깐 짬내서 가곤 했는데 세신이란걸 알게된뒤론
항상 퇴근후 참새마냥 방앗간을 들리듯 들리네요
건마만 다니니 점점 합리적인 가성비 위주로 찾게되고
여기서 세신을 알게되서 그런지 정말 즐겁구요
특히나 이런 더위에 지칠땐 세신&마사지 코스가 딱인거 같더라구요
저도 첨 방문 했을땐 뭔가 싶어서 호기심반 기대반으로 다녀갔지만
이후론 항상 코스만 받구요 이상하게 100분 코스인데 100분이 너무 짧게 느껴지네요
좋은 시간은 항상 빨리 지나가는거 같아서 섭섭함도 있지만
그래도 이맛에 살기에 ㅠ 아무튼 오늘은 또 처음본 관리사인데 이름은 요시 라네요 스타일은 슬림하니 외적으로 보기에 좋구요
여기 관리사들은 기본적으로 세신이나 마사지나 매니저를 처음 보면 웃으며 인사 해주는게 참 기본적으로불만이 없게 되네요
오늘도 즐거운 세신을 받았구요 세신이 끝나고 남아있는 피로함을 마사지 실로 이동해 풀어주려 합니다
몸이 깨끗해졌으니 이제 마사지로 풀어줘야죠 ㅎ
전에 봤던 관리사가 들어오는데 하루? 라고 이름을 얘기해주니 웃으면서 네 오빠~ 하네요
세신실서 봤던 관리사 였는데 이 관리사가 마사지도 했나봐요
어렵사리 물어보니 마사지도 잘 한다고 하는데 일단 이 관리사는 이쁘장해서 믿게 되네요
술도 여자가 따라줘야 맛이고 마사지도 이쁜이가 해줘야 좀 더 시원한거 같아요 ㅠㅠ
그렇게 마사지도 제법 잘하는 하루 관리사와 세신&마사지 코스를 끝마치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