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에이스] 역삼역 에이스 헌신하는 유리 관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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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에이스 힐링하러 갔는데 실장이 유미라는 마인드 최강 nf들어왔다길래 기대대는 맘으로 접견대기했습니당.
스크럽 받으러 세신장에 들어가니 약간 통통하고 두부피부의 여인네가 대기중이네요.
웃으면서 '안녕하세요' 웃으면서 서글서글하게 대해주니 마음도 편해집니다.
배드에 누워서 온몸을 구석구석 닦아주다가 갑자기 몸으로 전신관리를 해주는데 몸속까지 깨끗해지는 기분 ㅋㅋ
스크럽을 해주는데 쫄깃쫄깃하네요 ㅎㅎ
세신을 너무 잘받아 팁이라도 주고 싶었지만 지갑을 티에 놓고와서 나갈때 실장한테 유미주라고 건내줬네요 ㅎㅎ
마사지는 애니라는 관리사한테 받았는데 마사지 기가막히게 하네요.
나이가 23이라는데 어린나이에 탄력적인 몸에서 나오는 힘이 뭉친근육들을 잘풀어주네요.
야들야들한 피부가 손에 닿는 곳마다 찌릿찌릿하면서 시원해지면서 기분 몽롱해 지네요.
애니의 은근히 슬쩍슬쩍 들어오는 터치가 안달나게해요 ㅎ
어린게 무기이긴 한가보네요. 서비스 살살해주는데도 금방 끝나버리고 마네요 ㅠㅠ
제가 너무 잘느끼는 체질이라 그런듯해요 ㅠㅠ
요즘 뜸 했었는데 얼마안있다 또 가게 될거 같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