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마린스파] 신논현 마린스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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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뻐근한 몸을이끌고 어쩔수없이 출근합니다.
퇴근하고 마사지받을생각을하며 고통스러운 근무시간을 마치고
마린스파로 향했습니다.
계산을 하고 안으로들어와 락카키를 받고 샤워를한후 가운으로 갈아입은뒤
안내를 받아 마사지방으로 들어온후 마사지관리사분이 들어오셨습니다.
인사를 나누고 마사지를 받았는데요 제 뻐근한몸을 요리조리 잘주물러주시네요.
압도 쌔지않고 부드럽게 피곤해서 그런지 받는동안 눈이 감기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