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부천시 ] [문스파] 남자로 태어나서 행복해요 [진 관리사]
조회 1
요몇일 일을 너무열성적으로하다보니 몸이 몸같지 않아서 역시 이럴땐 문스파로 가야지 하며 오전에 잠시 시간을 내서 부천으로 향합니다 문스파에 전화를 걸고 달려갑니다 카운터에서 사뿐하게 인사를 하고 계산을 하고 안내받고 안으로 입장 실장님과 오랜만에 반가운 인사를 나누고 씻으러 들어갑니다. 개운하게 몸을 씻고 나와 편히 앉아서 쉬는데 스텝분이 와서 바로 안내받고 마사지 방으로 입장 합니다 엎드려서 잠이 들랑말랑 졸고있는데 노크소리와 함께 관리사분이 입장 하십니다. 입장하시고 간단한 인사와 함께 마사지가 시작됩니다 압조절이 정말 좋으시네요 참을만 한데 조금 아! 소리가 나자 압을 좀 약하게 잡아주시는데 아 정말 시원합니다 제가 문스파 오는이유는 바로이맛 아니겠습니까? 일반건마에서는 상상도 못할 마사지 이런걸 요즘엔 클라스라고 한다죠?? 정말 클라스가 다른 마사지 입니다 문스파는 이번 관리사 분도 역시 클라스!! 그리고 요즘 허리가 안좋아서 허리에 신경좀써달라고 하고 허리쪽을 마사지 받는데 와 이거 저도모르게 신음소리가 납니다 너무 시원해서요 이건 그어떤 것 보다 좋은것 같네요 정말이지 말이 안나올정도로 시원합니다 레고마냥 상하체 분리 한다음 몸에 피로물질을 다빼고 다시끼운느낌이랄까?? 정말이지 이건 시원해도 너무시원합니다 이런 느낌에 문스파를 못끊는 답니다 한참을 받다 나오니 스텝분께서 앞에 서계시네요 잘받았냐는 질문에 너무 잘받았다 얘기하고 시간이좀 빡빡해서 얼릉 씻고 나왔습니다 너무 잘받은것같아 집에와서 잠시 짬을내서 후기를 썻습니다! 대만족 입니다 !!!
연관 업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