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마린] 전문가의 손길 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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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에 혼밥을 하고 마린스파로 발걸음을 옮김니다 동네 사우나가 맞긴 하지만.. 그런 푸근한 분위기에 실장님이나 직원분들도 친절하셔서 자주 찾는 업장입니다. 음료수나 한캔 마시고 바로 안내를 받아 마사지를 받아봅니다 짧은 점심시간에 즐길 수 있는 30분 코스가 새로 나와서 앞으로는 더 자주 방문 할 듯한 느낌이..! 음료수를 마시고 직원의 안내를 받아 마사지실로 이동하였습니다. 옷을 탈의하고 누워있었더니 관리사 쌤이 들어오십니다. 성함은 비록 못 여쭤봤지만 몸매도 좋으시고 젊은 편에 얼굴도 예쁘장하셔서 언니가 잘 못 들어온줄 알았지만 마사지를 해주시니 그때서야 비로소 관리사쌤이란걸 알았네요 압도 적당히 잘 조절해주시고 뭉친곳을 짚어내는게 정말 전문가의 손길이 바로 이런 것이구나 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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