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시 ] [텐스파] 시간가는줄 모르는 환상의 마사지
조회 1
오산쪽에 거래 업체를 방문하고 시간이 남아 집이랑 가장 가까운 쪽으로 범위
좁혀서 다시 고르다 후기를 보면서 평이 좋은 텐스파를 득템하여
전화로 예약하고 출발합니다..
3시경이라 그런지 주변 주차장도 한적하고,..좋네요ㅎ
입장해서 실장님과 간단히 인사나누고 안내받은 샤워실에서
샤워를 한위 룸에서 관리사 기다립니다
저의 힐링을 담당할 관리사 입장...이름은 바다쌤이라고하네요
음 첫느낌은 아담하고 편안한 느낌, 눈이 좀 동그란 것이 귀여워 보이고,
나이는..30대중후반? 손님들한테 꽤 인기 많았을듯~~
마사지 받으면서, 이러저런 이야기나눠 봅니다...
제가 목,어깨쪽이 안좋아 그쪽중심으로 마사지 부탁..
관리사 언니가 목주변이 많이 뭉쳐 있다고 하면서, 손가락으로 아주 강하게 눌러 주는데...
와..진짜 시원하네요 이거 마사지 잘하는 사람만 정확히 잘 누를수 있는거 맞죠?^^ㅎ..
이어 머리, 허리도 받았는데.. 손이 지나갈때마다 거짓을 살짝 보태 몸이 새로 태어나는 기분이더군요
정말 시간가는 줄도 모르게 마사지를 받았네요
첨엔 윽윽 거리며 아파했는데 나중에 너무 편해져서 졸기까지 했습니다 ㅎㅎ
마사지 거의 끝나갈쯤 림프관리를 해 주시는데 이게 한번받고 나니 기분 엄지척이네요ㅋ
암쪼록 편하게 쉬다갑니다 성업하시구요
또올게요 실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