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부천시 ] [킹스파] 눈빛이달라지는 영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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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파에 가고싶어 전화문의했습니다.
안내를 받아 계산을 하면서 다빈씨 지명이요! 라고 한후 씻으러갔어요.
씻고 나와서 스탭분의 안내로 배정받은 방안으로 들어가서 누웠습니다.
눕자마자 노크소리와 함께 들어오신 마사지관리사분 영쌤이시네요!
영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눈후 마사지를 시작하시는데 눈빛이 달리지시네요.
영쌤은 어깨와 허리쪽을 건식으로 잘풀어주셨습니다.
정말 쉬원하게 제가원하는 포인트만 딱집어서 잘풀어주시더라구요!
그렇게 영쌤과 수다나 떨면서 마사지를 받으니 시간이 금방가버렸습니다.ㅜㅜ
다음에또갈거예요. 킹스파 마사지 선생님들은 다마사지를 잘하는거같아요! 최고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