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다비도프] 역시나 ?불금 다비도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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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이라 한주의 일 마감하고 직장 동료와
한잔하고 피로나 풀겸해서 색 다른 건마 다비도프 으로 데리고 같어요
일행이 3명이라 스폐샬 코스 계산하고 실장님 안내로 각방으로 헤어지고
좋아하는 스타일 미팅도 해주고 전 그냥 이쁜 분으로 새로운 분으로 해주고
일행도 각자의 취향 얘기하고 받았어요
어제 날씨가 쌀쌀해 따뜻한 방에서 이쁘장한 관리사가 뼈 마디 마디 까지 꾹꾹 지압 받으니
한주동안의 피로가 풀리고 아 이맛에 사나보다 생각이 듭니다
아프기도하고 뭉친 곳이 풀리면 시원함 어린 분이 마사지 하는 손 맛이 매서워요
대충 문지르는 마사지가 아니라 좋네요
림프 타임에서도 집중해서 해주고 마인드가 좋은 미나님
그후에
스크럽으로 피로확풀고 따뜻한 온수로 스크럽 서비스 아주 좋네요
같이간 일행도 좋았다고 다른 곳 다른 시스템
확실이 가격에 비해 힐링과 건강를 챙길수 있는 역삼 다비도프 대 만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