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블링블링] [강남-블링블링-리아] 귀여운 여동생같은 NF리아보고왔어용
조회 0
어제 일요일 집에서 할것도 없어서 간만에
블링블링 다녀왔어요 ㅎㅎ
언제가도 가성비가 가장 좋다고 느끼는곳이네요 여긴 ㅎㅎ
한 3번은 다닌것 같아요 ㅎㅎ
갈때마다 새로운 분들이 많아서 ㅎㅎㅎ
골라먹는 재미가 있음 ㅋㅋ
원래 나이좀 있는 미시 스타일을 좋아라 하는데
어제는 아주 젊고 이쁜 분으로 접견했네요
이름은 리아 관리사라고 하네요 자주가서 그런지
실장님이 제 얼굴 알아보시고 추천 알아서 잘해주시니
믿고 받아봤습니다 ㅎㅎㅎ
나이는 20대 초반으로 보이고 키는 160대에 얼굴이 참 이쁘장하게 생겼네요 ㅎㅎ
약간 한국분처럼 생겼어요 ㅎㅎㅎ
아로마+림프힐링 (총6만원) 결제하고 ~~~ 배드에 누워써요 ㅎㅎ
아로마 마사지 슈얼느낌에 부드럽고 편안하게 해주는 스타일ㅎㅎ
간만에 정말 오길 잘했다 싶네용 ㅎㅎ
마사지 받으면서 긴장한적 없는데
리아와의 둘만에 공간에서 아주 즐겁고 행복하게 즐마했네요 ㅎㅎ
간만에 완전 힐링하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