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다비도프] 아하....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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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음으로 몸도 찌뿌등해서 그동안 업소정보만 보고 집 주변 건마 전화해봅니다
아무나 해주세요라고 하고 샤워실로 이동했네요
샤워후 마사지복으로 갈아입고 직원분께 안내받아서 룸으로 이동합니다
관리사님 좀 작으신 관리사가 들어 옵니다
인사한뒤 베드에 업드려누우니 바로 시작하네요
정말 잘하시는 관리사이더군요~
아담한 키에 새 하얀 피부 그녀의 진가는 림프에서 확인 했어요
뜨뜻한 숨결을 내뿜으면서 천천히 림프 해주니 흥분도는 배로 늘더군요
와꾸와 스킬 모든게 갖춰졌다고 볼수있겟네요
찰지게 10분간 ~
다 끝나고 포옹하고 샤워실까지 안내하고 돌아가는 아담녀 나올때 실장님께 물어보니 세라
아하 세라
제가 이름를 물어본건 다음에 또 찾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