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 ] [탄탄] 여름 대비 왁싱과 마사지를 한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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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밴드에 5월 왁싱이벤트를 한다기에..
해야지 하며 미룬게 벌써 월말이 되었네요..
급한 맘에 어제 오후에 예약하고 오늘 낮에 방문~
왁싱만 받으면 아쉬우니.. 90분 관리 추가해야죠^^
근 5개월만에 보는 엄지쌤!!
날이 갈수록 이뻐지십니다..그려ㅎㅎ
살이 많이 빠진듯 한데..본인 말론 그대로라 하니..
암튼 많은 관리사를 보았지만.. 그 중에 3손가락 안에 드는
미모죠^^
샵 입장 후, 익숙한 룸으로 들어가.. 두툼한 샤워가운으로
갈아입고.. 샤워장으로(단, 화장실은 밖에 있다는ㅠ)
청소..청결상태 깔끔하니 좋아요
엄지쌤, 등판 건식부터 받아봅니다..
구석구석 시원하게.. 오랜만이라 더 개운한 듯
오일 도포 후 관리는 엄지쌤만의 스킬도 더해..좋으네요^^
때론 여동생같은.. 간혹 친구같은..느낌의
이런 저런 근황 얘기도 하며 앞판까지 마무리 한 후..
왁싱 시작~
중급으로 알아서 해줘~ 란 주문에
약간의 길이 조정과.. 펜슬로 디자인한 후..
거침없는 손길로 떼어 냅니다ㅠ 넘 많이 길렀는지 아파요
아파도.. 왁싱은 끊기가 어려워요ㅎㅎ 해봐야 안다는..
나오며.. 새로온 쌤들 있길래 첫 인사를 나눠 봅니다
요비실장, 미리쌤, 하늘쌤.. 사랑쌤은 아직 출근 전..
해나쌤 빈자리를.. 이뿐~ 쌤들로 채운 듯 합니다
엄지쌤 담엔 다른 쌤들께 관리 받아보라고..ㅎㅎ
누굴 먼저 접견할까..맘 속으로 생각만 하고..
개운하게 샵을 나섭니다~
#밴드에 올라온 쌤들 사진(얼굴은 가렸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