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부천시 ] [센스테라피] 시크하면서 외모와 슬림한 몸매에 아영을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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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9 주간조 아영샘을 보게 되었네요
제가 슬림하고 와꾸를 본다고 실장님께 말씀드렸더니 아영샘하고 유진을 추천해주시더군요
일단 아영으로 예약을 하고 달려 갔네요 문을 열고 입장하니 흰 원피스에 아담하면서 몸매는 슬림하면서도
ㅅㄱ은 비컵은 되는거 같더군요 목소리도 작고 단말머리에 시크해 보이더군요 얼굴은 작고 도도하면서 이쁘네요
일단 샤워를 하고 마사지를 받아봅니다 건식을 작은손으로 야무지게 꾹꾹 눌러주고 풀어주는데 압도 좋더군요
대화를 시도해봅니다 조용한 성격같아보여서 말을 더 걸고 싶은 욕망이 생기더군요 마사지만 열심히 하시길래
위트있는 재밌는 말을 해주니 빵터졌나봅니다 웃음소리가 호탕하네요 ㅎㅎ처음에는 다가가니 힘들었는데
대화 하다보니 시크하고 매력을 갖고있는거 같네요 ㅎㅎ 전신을 오일로 바르는 손길또한 착착 감기는 손맛이
예사롭지 않네요 어찌나 부드럽고 흥분되는지 미춰버리는줄 정신줄 놓을뻔했네요
갑자기 들어오는 손길이 어찌나 좋던지요 특히 뒤에서 하는 다리의 느낌과 손의느낌 잊혀지지 않네요
앞으로 돌아누워서는 집중의 시간 ㅋㅋ 더욱더 황홀해지는 시간이네요
자주 볼것 같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