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텐스파] 비오는날 내 몸을 맡겨~
조회 0
비도오고 출근부 찾다가 텐스파 방문했습니다
혼자 갈까 하다가 아는 형이랑 조인해서~ 가는 길에 예약 완료
오픈한지 얼마되지 않았다면서 할인도 받고 좋았어요
씻고 기다리니얼마 지나지 않아 관리사분 들어오시네요
관리사님은 은 관리사라고 했어요
가볍게 인사 나누고 마사지 받기 시작하는데
시원시원하게 눌러주시는게 너무 좋네요
건식입니다 저는 강하게 받으면 아파서 약간 살살 부탁드렸어요
어깨랑 등 쪽이 결리는거 얘기하니 집중적으로 받았습니다
덕분에 지금도 너무 편하고 좋네요
마지막엔 다른 매니저가 입장해서 얼굴부터 이리저리
훝어 주시는데 정말 좋았어요
싱글벙글 웃으면서 나왔네요 ~~~
같이간 형님도 나쁘지 않았다고 ㅎㅎ 잘 다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