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텐스파] 대문자 S라인 정아 때문에 토끼 돼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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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도 꿀꿀한게 몸도 찌뿌등하고.. 딱 마사지가 땡기는 날이네요 퇴근하고 집근처 텐스파에 전화해보니 마침 시간도 딱맞네요 서둘러 가서 결제하고 샤워하고 앉아있으니 5분?정도 후에 안내해줍니다 방에 들어가 누워있는데 천장엔 거울이 달려있고.. 뭔가 묘한 느낌이네요 관리사 들어오는데 전형적인 관리잘한 미시 느낌이네요 들어오자마자 마사지 시작합니다 생각보다 압이 너무 좋아서 좀만 살살 해달라고 했네요 여자여자한 목소리에 대화도 재밌어서 이름 슬쩍 물어보니 첨엔 안알려주다 홍쌤이라고 알려줍니다 다음에 시간 맞음 지명해서 보고 싶네요 무튼 한시간 후딱 지나고 ㅈㄹㅅ마사지 해주는데 조명을 좀더 줄이니 자연스레 야시시한 분위기.. 요 감질맛나는 기분때매 ㅈㄹㅅ 마사지 찾는거죠 ㅋㅋ 그렇게 마사지 잘 마무리하고 집에 왔습니다 집에 도착하니 비도 슬금슬금 오고... 이제 맥주한캔 하고 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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