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텐스파] 선거하고 친구랑 마사지 받으러 텐스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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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하고 나서 친구를 만나서 밥을 먹고 난 뒤 마사지라도 받으면서 그냥 몸 풀고싶어서 텐스파로 향합니다 도착해서 실장님께 인사 드리고 마사지 잘해주시는 선생님으로 부탁드리고 샤워하고 휴게실에서 만화책 보면서 커피한잔 마시고있으니 직원이 마사지실로 안내해줍니다. 방에 들어가자 마자 누우려고 하는 순간 관리사분이 들어오십니다 되게 빨리 들어오시네요 들어오셔서 간단하게 인사하시고 저도 인사하고 입고 있던 옷 벗고 융을 덮어주시네요 마사지 받기 시작하는데 제가 마사지 많이 다녀보긴 했는데 이렇게 시원시원한 마사지는 처음 받아보는거 같습니다 농담아니라 제가 여태 다녀본 마사지 선생님들 중 손가락으로 꼽을 수 있을 만큼잘해주시는거 같아요 끝나고 이름 물어보고 앞으론 관리사분도 지명해야겠다 다짐했습니다. 한창 마사지 받으니 뭉쳐있던 곳이 전부 다 풀려서 야들야들해지는 느낌이 드는데 제가 자주 받으러 다니는 도수치료도 필요없겠구나 생각까지 했습니다 그렇게 마사지는 어느정도 정리되고 이어서 림프 마사지 해주시는데 완전 간드러지더라고요 앞판과 뒷판 마사지때와는 다르게 부드럽고게 해주시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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