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마린스파] 마린스파가 진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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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너무 바빠서 철야를 하고 낮이 되어서 회사에서 퇴근을 시켜주네요 몸상태가 영 아닙니다 씻어야 되겠고 피로도 풀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신논현 마린 에 전화를 하고 출발합니다 키를 받고 꾸질꾸질한 저는 아주 천천히 꼼꼼하고 씻고 나와 방으로 안내받았습니다 몽롱한 상태에서 업드려 있는데 꽤 이뻐고 몸매도 좋아보이는 관리사님이 보입니다 경 관리사님이라고 하시더군요 짧게 인사하고 피곤해서 졸고 있을꺼라 얘기하고 적당히 알아서 해달라고 하고나선 그냥 업드려 눈을감고 뻗어버립니다 워낙 제정신이 아닌상태라서 솔찍히 마사지를 어떻게 받았는지 기억을 못할정도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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