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텐스파] 여대생 다빈 너무나도 잘 하고 왔습니다.
조회 0
회사 부근에 있는 텐스파 방문 하였습니다 ~
관리사님은 명 관리사님이라는 마사지관리사님이십니다.
젊고 참한 스타일이십니다. 웃으며 인사해주시는 모습에 매력 Up!
다른곳에서 오일과 찜을 받는것보다 건식으로 마사지를 더 받으니 정말 좋습니다
건식만 하면 근육이 안풀릴것같았는데 오히려 더 많은 마사지가 진행되다보니
짧다는 생각이 안드네요
명 관리사님은 일단 마사지 압이 정말 좋으고 어디가 뭉친지 잘 찾아내시는 분입니다.
제가 어디가서 마사지 진상이라는 소리를 들었는데 명 관리사님은 압을 더 원하면
말씀을 해달라고 하십니다. 힘이 남는다는거죠
명 관리사님의 마사지 실력보다 더 좋았던건
말을 상냥하고 예쁘게 하는것 같습니다
저의 재미없는 농담도 많이 웃고 잘 받아쳐주셔서 재미있었네요.
대화로써 교감을 이어갈때쯤 전립선 마사지를 진행해주십니다.
오일을 구석구석 발라 눈을 감고 있으면 마치 하는 상상이
들정도로 느낌이 지렸습니다.
손으로 정성스레 도자기를 만지듯 마사지를 해주시네요
마사지가 끝날 때 쯤에 다빈 언니가 들어옵니다.
강남권 스파 3~4곳 방문했던 곳중에서 세손가락에 꼽히는 언니네요.
첫 느낌에 바라보는 눈빛부터 얼굴 목소리 몸매 모든 박자가
대만족 이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제가 이상하게도 얼굴이 달라올라 졌었네요
마사지 마무리 간단하게 받고 퇴실 하였습니다 ~
다음주에도 또 보기로 약속하면서 내려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