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시 ] [청담미] 이런곳도 있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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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는 자세가 않좋아 고칠려고 해도 잘 안되더군요 책상에 앉아 업무를 보는내내 엉덩이 쑤욱 빼고 앉아 있으니 평소 어깨 허리가 항상 않좋았습니다. 이런 저런 검색을하다 우연하게 마사지커뮤니티라는곳을 접해보고 ㅋ 우연히 검색하다보니 제가 위치한 주변에 마사지 샵이 보이더군요 가장 가깝기도 하고 뚜벅 뚜벅 걸어 나섰답니다. 찾기는 참 쉬웠어요 한눈에 들어오는 간판으로 바로 찾아 들어갈수 있었습니다. 내부도 나름 깔끔하고 분위기도 조용해서 첫인산 매장느낌 좋았습니다. 마사지 해주시는분 완전 부드럽게 잘 해주셨습니다. 그냥 기계적으로 하시는게 아니라 아픈 부위 뭉친부위 척척 알아서 잘 풀어주셨습니다. 너무 뭉쳐 있는탓에 정말 너무 아팠습니다. 살살해주시는거라 하시던데 저는 아팠다는 ;; 너무 많이 뭉친탓인지 받고 나니 완전 개운 했습니다. 사실 이런 마사지 는 처음 받아보았던 터라 잘 모르겠지만 우선 첫 방문치곤 제마음에 들었습니다. 다른 곳은 어떨지 잘 모르겠지만 당분간 이곳에서 즐겨본후 차츰 다른곳도 다녀볼까 생각중입니다. 평소 잠도 잘 못자는 이곳다녀와 오랜만에 푹 잠을 청했습니다. 마음에 들어 저나름 후기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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