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마린스파] 가장 핫한 마린스파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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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관리사님
- 관리사님 "경' 관리사님입니다. 서열 여쭈어보면서 개드립으로 교감을 해봅니다!~
- 30대 초 중반으로 귀염상 마스크에 다소 오통통하신 몸매시더군요
2.기본 마사지
- 일단 마사지 스킬은 확실히 0순위가 맞습니다.. 정말 아픈부위 강한 압으로 눌러주시는데..
아팠던 몸이 힐링되는 걸 느낍니다!~
- 특별히 안좋은 목과 허리는 더욱 정성으로 해주시는데.. 제가 워낙 몸이 크고 두꺼워서
힘드실텐데도 군소리 없이 밝게 계속 이야기 나누는 모습이 정말 프로셨습니다!!!
- 주간에는 약 8명 정도의 관리사님이 상주하신다는데.. 다른 관리사님들도 다 마사지 스킬이
훌륭하다고 PR 하시는 것이 애사심도 느껴집니다!! (제가 지명할까 그런건 아니겠죠??)
3.ㅈㄹㅅ 마사지
- 이게 참 민망한 타임이기도 한데.. 전
영관리사님의 섬세하고 디테일한 스킬에 그만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