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블링블링] 여친 옥자 5만발 스크럽 본전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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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나른한 저녁.. 할것도 없고 달림신이 와서 역시나 싸이트을 뒤적뒤적 거립니다.
여러 후기들을 보던중 물바디 서비스가 눈에 들어오네요.
안마에서 받던기억이 떠올라서 바로 전화를 겁니다.
옥자매니저 예약 가능하냐고 여쭤보니 바로 가능하다 하셔서 거리도 있고하여 여유롭게 시간을 잡아둔후 씻고 출발합니다.
실장님께서 친절히 위치 설명해주신덕에 쉽게 찾아서 들어갔네요~
인사를 나누고 음료 한잔 받아들고 방안으로 들어갑니다.
룸 안에 샤워실이있고 목욕탕 세신받을때 눕는것과 비슷한게 있네요 ㅎㅎ
잠깐 쉬면서 기다리니 옥자 매니저 금방 들어오네요
바로 샤워실로 안내해주는데 육덕하면서 그곳은 깔끔히 ㅎㅎㅎ
기대하던 스크럽 서비스를 바로해주는데 오우.. 역시나..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스크럽 서비스가 끝난후 이제 침대로가서~ 림 .
다음에도 스크럽이 생각나면 재 방문 해야겠어요 ㅎㅎ
한가지 아쉬웠던건 제가 영어를 잘하지를 못하여 대화를 많이는 못한게 생각나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