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부천시 ] [센스테라피] 흠..이걸 좋다해야 할지 안좋다 해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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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일때문에 몸도 지치고 해서 주 2~3회 마사지 받으러 다니면서 진짜 좋은 단골 만들어 보자는 마인드로 열심히 다니는 1인입니다.
그러다 부천쪽에 스웨디시매장이 많이 분포 있어서 이곳저곳 알아보다 센스테라피가 후기가 나름 광고성 같지가 않고 괜찮은거 같아서
6/30토 오후3시반경 방문한거 같아요~ 길이 너무 막혀 힘들긴 했는데 시간을 딱정한게 아니라서..
암튼 매장을 들어갔습니다. 매장 분위기는 많이 크지는 않고 아담하지만 깔끔한 분위기였어요~ 독서실 같은 방배치도 라고 해야할까?
들어가자마자 관리사분을 만났는데 사장님인줄알았는데 제 담당이더라고요~ 나이는 40대 초반 정도 였던거 같아요~
그래도 와꾸는 괜찮은 편이고 관리만 잘받으면 되는 생각에 들어갔죠..(사실은 바꾸기도 애매하죠..)
스웨디시 90분 예약하고 갔느데 관리사분이 너무 약할수 있다고 스웨로미를 추천받고 같은 가격 80분을 받기로 했습니다.
관리받기전 샤워장으로 갑니다. 샤워장은 공용인데 아담한데 한칸이라서 사람많을때면 쫌 불편할수 있을거 같습니다.
샤워후 방에 들어가서 기다리니 좀 지나니 관리사분이 들어오시네요~
먼저 압을 체크해주시고 관리를 시작합니다. 압도 좋으셔서 건식으로 전체적으로 풀어주고 시작합니다.
나이가 있으셔서 마사지 스킬은 좋더라고요 은근한 터치도 좋고 다리 스킬도 좋아서 자주 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시간 배분을 쫌 못하는 부분이 있는거 같더라고요~ 생각보다 ㅈㄹㅅ이 빨리 들어갔습니다. 속으로 끝나도 시간은 상관없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ㅁㅁㄹ를 하려하더라고요 그래서 의아 햇더니 다른곳 받을때를 말을 하라고 하더라고요;; 알아서 시간에 맞춰 계속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그러다가 등이랑 허리해달라고 하니 쫌 하더니 끝났다고 해서 시간을 보니 1시간도 안됬더라고요 나머지 제 20분은 그냥 꽁으로 가져가네요..
너무 어이가 없어서 그냥 말고 샤워하고 나왔습니다. 관리사분 이름이나 물어볼걸 그랬어요..
그분만 그런건지 거기 시스템이 그런건지.. 그래서 너무 기분도 애매하네요 ㅜㅜ
다음에 또 방분을 해봐야할지 고민이 많이 되네요...
너무 서두 없이 이야기를 했는데 이럴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아시는 고수님들 있으면 팁도 주면 좋겠습니다~
센스테라피에 대한 정보 공유차 글을 납깁니다.
모두들 좋은 샵을 찾는 그날까지! 화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