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부천시 ] [A스파] [부천 A스파] 예명을 바꾸고 복귀했다는 배테랑 장 관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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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시작이네요 차를타고 나가도 그저 욕만 나오는 날씨..
비도오고 짜증도 나고 한시간 마사지 받고 힐링하고픈 맘에
A스파로 발걸음을 돌립니다.
가는 내내 날씨때문에 욕만 나오더군요...하...이런 나에게 보상이
필요하다는 심리와 함께 아무도 없는 대기실에 차분한 마음으로
뜨거운물에 샤워부터 뜨끈뜨끈 해봅니다
담배한대 피고 있으니 직원분 안내 졸졸 따라가서 티방에
누워있으니 장관리사님 들어오네요 예전에 선이라는 예명을
쓰시던 관리사분인데 공백기간 동안 예명을 바꾸셧답니다
역시 마사지실력은 손꼽을만하네요 결린곳도 불편한곳도
구지 말하지 않아도 몇번 쓱 짚어보더니 풀어주는게 배테랑입니다
한시간가량 마사지를 푹 받고나니 몸이 가벼워진게 아주 좋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