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마린스파] 레드데이는 마린스파에서 힐링 차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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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마사지 선생님은 차 관리사님!
오신지 두세달 되셨다고 하고 나이는 30대 중반정도로 보이시고
딱 적당한 몸매이십니다!
마사지 실력은 압은 처음엔 약하게 하시더라구요
아마 손님의 말에 맞춰서 진행하실려고 일부러 그러신거 같았습니다.
들어오시면서 압 강하게 받고싶으시면 말씀해주세요~ 하시면서
세심하 하나하나 관리를 해주시고 뭉친곳들은 바로바로 풀어주어야 된다하시면서 아주 시원하게 60분동안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맛사지 잘하셔서 카운터직원분한테 성함 여쭤봤는데
역시나 지명 많으신분이셨어요
그리고 전체적으로 시원하게 집중적인 부분은 집중적으로 딱 관리를 해주셔서 만족스러운 마사지 사간이였습니다.
오후3시안까지는 조조할인도 받아 10장에 이런 서비스면 매우 감동인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