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시 ] [텐스파] 비가오는 이런날엔 역시 마사지가 최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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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술한잔 걸치고있는데 비가 내리더군요..
비가내리면 왼지 센치 멘탈해지고 옆구리도 허전하고 나이가 먹어가니 온뼈마디가 시린게
뭔가~ 케어도 받고싶고 달림신도 오고 그렇네요
그래서 텐스파로 바로 예약해버렸습니다
대기없이 바로 샤워하고 입장했습니다
조금 누워있으니 노크소리와 함께 관리사분이 입장하셨습니다
[ 권 관리사 ]
오늘 마사지를 해주신 관리사님은 권 관리사님입니다
40대 중반으로 보이셨고 마사지 경력이 상당하신듯합니다
호텔에서 오래근무한 경력이 있으셔서 마사지는 믿고 맡기게되는 관리사님이셨습니다
역시 경력은 경력이였습니다
마사지 압이 굉장히 좋으셨어요
혈도 제대로 알고 계신것 같았습니다 꾹꾹 누르시면서 시원하게 풀어주시는데
몸속에 혈행이 쫙풀리는 기분이랄까? 먼가 노곤노곤해지고 시원하네요
권 관리사님 마사지 정말 바디케어 제대로 하는기분이드는 마사지 였습니다
역시 끝판에 받는 림프과리또한 혈을 제대로 눌러주시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