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 ] [라페스파] 마사지 NO.1 민 관리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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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가 되자 야근이 잦아 몸을 너무 풀고 싶어서 반차를 내고 일 끝내고 슝~ 하고 달려갑니다 라페스파에 들어가서 실장님께 인사후 입장합니다 ㅎㅎ 씻고 쉬면서 약 15분 정도 기다렸네요 들어가니, 참한? 관리사분 들어오십니다. 교복 스탈의 유니폼 같은 옷이네요. 짧은 하늘하늘 미니 스커트 옷차림 외모도 좋네요. 30 후반정도로 관리 잘하신 분이네요 물어보니 민 관리사 라고 하십니다 간단히 인사후 마사지 침대에 누웠습니다 마사지 순서는 건식/오일/찜으로 알아서 해주시겠다고 하네요^^ 일단.. 제가 연달아 야근한뒤에 와서, 정~말 시원했습니다. 그냥 마사지만 받아도 만족할 정도였지만 오일마사지, 찜 마사지까지 받으니 더욱 좋았습니다. 지명도 가장 많다고하고 말로 표현하는거보다 직접 받아보시는거 추천합니다. 정말 만족스런 마사지였습니다. 라페스파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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