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블링블링] [옥자] 그녀의 이름은 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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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마 검색하던중 강남에 있는 블링블링에 특이한 이름의 매니저가 있더군요
이름은 옥자 ㅋ 프로필사진도 괜찮고 궁금함에 끌려 예약하게 됐어요
코스는 스페셜스크럽으로 옥자에게 받기로하고 방문했습니당
업소내부 깔끔한편이고 냄새안나고 좋았어요
룸에서 좀 기다리니 옥자매니저 입장했는데 얼굴은 혼혈외모같은 느낌
키는 아담하고 몸매도 괜찮은 편 나쁘지 않았어요 ㅋ
먼저 세신장에서 스크럽받았는데 뜨신물에 때밀리듯 시원하게 마사지받고
힐링까지 받았어요 20분타임이라 스피드하게 진행한듯했어요 ㅋ
그리곤 이제 마사지 받으러 다시 마사지다이로 고고
오일로 부드럽게 목부터 발끝가지 스윽스윽 옥자의 손길로 녹았네요
잠이 스르르 오더군요 ㅋㅋ 그러던중 다시 한번 옥자가
잠이 확 깨더군요 ㅋ 빠르고 강하게 스킬쓰는 옥자
그렇게 시원하게 마사지도 받고 가격대비 훌륭한 코스받았네요
옥자 물론 마인드도 좋고 손님을 위하는 매니저였던거 같아요
나중에 다시 한번 찾게될 업소인거 같습니당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