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 ] [라페스파] 추석의 외로움과 피로 두 마리 토끼를 한번에 잡아준 홍 관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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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기간에 술을 너무 많이 마시고 늦게자고 그랬더니 너무 피곤하네요 좀 외롭기도하고 한주동안 여기저기 시달려서 그런지 몸도 뻐근해서 마사지도 받을겸 라페스파에 방문했습니다 카운터에 앉아계신 실장님께서 정말 친절하게 맞아주시고 계산하고 입장하니 다른 직원분들이 친절하게 안내 해주셨습니다 시설이 깔끔하고 세련되서 처음에는 어디가 어딘지 몰라 약간 헤멨는데 눈에 익숙해지니 한눈에 보이더라구요 사우나에서 샤워를 하고 나오니 연휴라 그런가 손님들이 좀 계셔서 대기시간이 25분정도 있길래 뭐할까 했는데 큰 TV를 보고있으니 후딱 지나가버리더라구요 어느새 시간이 다되었는지 직원분이 방으로 안내해주시더군요 침대에 누워서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으니 노크소리와 함께 마사지 관리사님께서 들어오셨습니다 간단히 인사하고 이름을 여쭤보니 홍 관리사님 이라고 하시더라구요 온 몸을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제 몸상태에 딱 맞는 세기로 잘해주시네요 구석구석 관리사님의 손길이 닿는곳마다 그렇게 시원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심심하지 않게 중간중간 이야기도 해주시니 그렇게 좋을수가 없었습니다 마시지 정말 최고였습니다!! 연휴마지막날에 라페스파와서 외로움과 피로 두 마리 토끼를 한번에 잡았네요 ^^ 잘 쉬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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