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 ] [라페스파] 지금까지의 마사지는 마사지가 아니였다 은관리사님의 마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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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가 너무 땡기는 날이네요
야근하던중 쉬는시간에 그냥 나와서 마사지 받으러왓지요
금방 들어가야되지만 그래도 마사지 한탐 받을여유는 있으니까요~
빠르게 전화걸고 입장 바로 휴게실가서 씻고
담배한대 피자마자 안내받앗죠~
들어가고 옷벗고 누워있으니 바로 들어오시는 마사지관리사분~
이름은 은 관리사님이네요
마사지 실력은 스파임에도 불구하고 전문 관리샾 못지 않으신분이십니다!
몸이 뻗뻗하니 굳어버려있는걸 부드럽게 살살 풀어주시더니
뭉쳐져서 숨겨진 근육들을 강하게 풀어주십니다~
뚜둑 뚜두둑 뼈울리는 소리가 들리면서 몸이 풀리는게 확연하게 느껴지네요..
싸악 풀려나가고 찌글찌글해진 몸을 아로마 오일로 만져주시는데
탱글탱글 촉촉하니 기분좋은 미끄덩한 느낌을 받고
찜마사지로 노폐물들을 몸속 깊숙히 빼네버리니 더이상 뻐근한 기분따위
수증기처럼 훌훌 날아가 버리는게 너무 개운해요!
밥도안먹고나왓는데 라면한사바리까지 하니깐
개운하고 배부르고 시간도 적당히 지낫겟다 다시 복귀해야겟네요~
중간에 빠져나와서 즐기는건 역시 스릴넘치고 재미있네요.
거리도 가깝겠다 종종 이렇게 이용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