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압구정다원] 마사지가 너무 시원해서 하반신이 후들후들
조회 0
마사지가 땡기는 초저녁 저는 마사지를 받기로 마음을 먹고 다원에 예약을 했습니다. 마사지의 명소라고 하더군요. 찾는 길은 어렵지 않습니다. 실장님이 친절하게 안내 해주시더군요. 도착해보니 발렛분이 대기하고 계셔서 차를 맡기고 들어갔습니다. 사우나안은 꽤나 넓었고 내부 인테리어도 훌륭하더군요. 안에 비품같은 것도 나름 괜찮은걸로 채워져잇었고 일반 사우나랑 매 우 흡사하더군요. 간단한 샤워와 함께 세신이벤트로 무료로세신을 하고 나왔습니다. 저녁에 한정해서 무료로 해준다고 하더군요. 사우나를 마치고 나오면 직원이 안내를 해줍니다. 마사지실은 제법 넓은 편이었습니다. 깔끔하구요. 배드에 누워있으니 관리사님이 들어오십니다. 관리사님은 30대 중후반 이라고 하셨습니다. 여기 마사지를 아주 참 잘하더군요. 전체적으로 몸을 릴렉스 시켜주시고 구석구석 마사지를 해주십니다. 발로도 밟아 주시고 꺾기도 들어가더군요. 엄청 시원하더군요. 제 취향과 몸에 딱 이었던것 같습니다. 아주 좋은 힐링 마사지였습니다.
연관 업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