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 ] [일산라페스파] 휴일의 마무리는 일산라페스파 은 관리사님에게 맡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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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의 마지막날 아쉬움을 달래려 친구들과 만났는데 할것도 없고 업소나 가자고 말이 나왔습니다
일단 종목을 정해야 하는데.. 의견이 모아진건 스파였습니다
이유는 내일부터 일과 스트레스에 시달려야하는 우리 불쌍한 몸뚱이에게 마지막 선물을 해주자!! 였습니다 ㅎㅎ
일단 종목도 정해졌고.. 그럼 어디를 가야하나?
사이트를 열심히 살펴보는데 후기평도 좋고 거리도 가까워서 눈여겨 보고있던 라페스파로 눈길이 가더군요
바로 전화해서 실장님께 물어보니 바로진행가능~~ O.K하고 바로 갔습니다
카운터에서 각자 계산을 하고 사이좋게 대기실로 들어갔습니다
구석구석 깨끗하게 샤워를 하고 나와 대기실에서 식혜한잔씩 하고 마사지방으로 이동..
잠시후 노크소리와 함께 은 관리사님 들어오시네요
간단히 인사 후 바로 마사지 받기 시작했습니다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마사지 솜씨가 정말 뛰어났습니다
제몸 구석구석 뭉친곳과 결린곳을 어찌나 잘 찾아내시던지 마사지 받으면서 우아..라는 소리를 몇 번을 냈는지 모릅니다
첨엔 아프지만 점점 뭉치고 결렸던 부분이 풀리면서 시원하고 개운하기까지 하더군요!!
오늘 제 몸뚱이 관리?좀 제대로 받았습니다
마사지 받으면서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몰랐는데 훌쩍 지나가버렸습니다
대기실로 돌아오니 친구들도 다들 만족했다고 하더군요
휴일의 마지막날을 라페스파에서 제대로 쉬고가는거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