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성남시 ] [헬로] 레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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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를 갈때마다 내상없이 잘 즐기다보니
이번에도 망설임없이 전화해서 예약을 해봤습니다
가능한 빠른 시간으로 예약을 잡고 늦지않게 도착했습니다
간단히 샤워하고 방으로 안내받고 있었습니다
이름부터 청량감있는 소영씨
조금은 긴생머리
오목조목한 이목구비
깊고 큰 눈동자에 아담한 체형
어색한 말투로 "안녕하세요~" 인사해주는 소영씨 귀여웠습니다
저도 "싸와디캅~" 인사해주었습니다
그런 제 모습이 좋았는지 입가리고 웃어주었습니다
저도 덩달아 빵텨져서 ㅎㅎㅎㅎ
보기완 다르게 압이 적당했습니다
저한테는 시원한 압이였습니다
부분별로 강약조절도 해주었고 저도 모르게 눈이 감긴것 같네요
끈덕한 오일이 몸위로 뿌려지니 잠도 순식간에 달아나 버렸고
멍한 기운이 들면서 몽롱해졌습니다
몸을 휘져어주는 손이 참으로 섹시하네요
손이 제 다리 사이로 들어와 죤슨 주변을 꾹꾹 눌렀다 쭈욱밀었다 눌렀다를 반복하며 제 죤슨을 서서히 기상시키더군요
죤슨은 말을 참 잘 듣습니다
기다렸다는듯이 기상을 하였어요
받으면서 뚜러져라 아이컨택을 시도했지만 절 보더니 어때 느낌이와~ 라는 눈빛을 쏘더니
사타구니쪽을 꾸욱 누릅니다 아프다고 징징거리니 웃습니다
고개를 살짝 더 숙이고 웃는데 그모습 + 웃음소리가 귀여워서 저도 웃었습니다
묵언의 웃음이 참으로 많이 터졌었네요
그 손에 젖어서 점차 몽롱해질쯤
그 귀엽고 소프트한 여자가 맞나 싶을정도로 돌변해 버렸습니다
이러다 싸겠다 싶었는데...
강력한 손놀림에 죤슨이 젖어서 정신을 못차리고..바로싸버렸네요 ...
물이 끝까지 잘나오도록 손으로 죤슨을 잡아서
쭉쭉이를 해주었습니다
타이밍이 잘 안맞아서 급하게 싸긴했지만 괜찮았는데 ....
앉아있는 절 안아주었어요 머리까지 쓰다듬으면서...볼에 와닿는 빨통 느낌이 탱탱하면서 물컹하니 너무나 좋았습니다
말없이도 절 웃게 해주었고 변수가 있었음에도 대처를 잘해주어서 다른때보다 더 기분좋은 달림이었습니다
전 10000000만퍼 다시 달려갈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