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 ] [잠실이브아로마] 세신부터 시작해서 마사지까지 한명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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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가슴큰여자로 초이스를 해달라고 했는데
실장님이 그렇게 엄청큰 사람은 없다고
적당하고 예쁜 매니저로 해준다고 해서
바로 알겠다고하고 달렸네요.
제가 본 매니저이름은 유리네요
일단 세신에서 유리매니저 들어오는데
예쁩니다.
가슴도 있습니다 막 엄청큰 수박이나 메론정도는아닌데
몸매가 호리호리해서그런지 가슴 싸이즈를 물어보니
무려,,,, C컵이라고하네요
아그래서 만질때 촉감이 좋았구나 ㅋㅋㅋㅋㅋㅋ자연산인거같네요
예쁜 가슴은 아니지만 그래도 물렁물렁하니 좋았습니다.
세신에서 그녀의 거침없는 몸짓에 저는 이성을 놓고말았네요
세신이 끝나고 마사지를 받는데 실장님에게
다시 유리에게 마사지를 받고싶다고하니..
음~ 하시더니~ 가능하다고 하여~ 유리에게 마사지까지 받았네요
처음에 마사지실력은 별로 그렇게 시원하지는 않다고 했는데
정말이네요 ㅋㅋ 실장님이 굉장히 진실하신분같네요
거짓말도 조금식 섞어도 뭐라안할건데~ ㅋㅋㅋ 너무
솔직하십니다~ ㅎㅎㅎㅎ
그래도 아로마오일을 발라서 딥로미라는걸 받는데 우와~
아까 세신에서 느끼던 손길이랑은 차원이 다르네요.
부드럽게 야릇하게 손길이~ 저의몸을 만져주는데 아까 세신때
언제 그랫냐는듯이 저의..동생을 벌덕..
하체를 위주로 마사지를 해주니~ 너무좋았습니다
애인이랑 하루종일 모텔방에서 뒹굴면서 제껄 만져주는
그런기분을 느꼈네요 ㅎㅎ
아참 유리 향기 죽여줍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