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 ] [일산 라페스타] 뻐근할때는 역시 은관리사쌤 마사지가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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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술 한잔 거하게 마시고 집에와서 잠을 잤는데 자세를 이상하게 하고 자서 그런지 목과 어깨가 너무 뻐근했습니다
이게 목을 왼쪽으로 돌리면 찌릿하니 아파서 돌릴수가없더라구요 ㅡㅡ;
병원을 가야하나 고민하던 찰나에 이런건 마사지가 최고라는 말이 생각이나서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고 라페스타로 전화를 걸어봅니다.
대기시간 20분정도가 걸린다고 하는데 이거는 뭐 기분좋게 기다릴수 있는 수준이라 예약을 해달라고 합니다ㅎㅎ
티에서 대기하는데 은 관리사께서 들어오시고 어디가 아프신지 압은 어느정도가 적당할지에 대해 짧게 상담(?)시간을 가지고 마사지를 받아봅니다
목은 왼쪽으로 돌리면 심하게 아프다고하니까 그 부분을 집중적으로 케어해 주십니다.
솔직히 긴장해서 등에 땀난건 비밀..
아무튼 목케어를 잠시받고 한쪽만 너무 마사지를하면 안좋다고 하시며 어깨쪽도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뭐랄까..
그 간지러우면서도 기분좋은 느낌?? 저도 모르게 오우~ 라는 말이 나왔습니다 ㅋㅋㅋ
진짜 압조절 실력이 대단하신분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다시 목 케어를 받는데 이번에는 압을 조금더 강하게 해주시는데 아주 조금 아팠지만 참을만 했습니다.
마사지를 다받고 나오는데 뭔가 전체적으로 몸이 가벼워진 느낌이 너무 만족스럽고 좋았습니다.
라페스타 정말 추천합니다. 따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