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블링블링] [옥자] 가끔은 초건마도 좋은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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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몇일전 ② 업종명: 건마 ③ 업소명: 블링블링 ④ 지역명: 강남역 4번 ⑤ 파트너 이름: 옥자 ⑥ 건마 경험담: 싸이트 검색하고 타이 마사지 처음 방문하고 이번엔 색 다른 곳 눈팅해논 블링블링 다녀 왔습니다.... 대중 교통으로 이동해서 강남역4번 출구 5분걸어서 찾기는 쉽네요... 실장님의 설명후 4만원 60분 아로마로 바로 입실 랜덤으로 들어온 옥자 라는 태국 아가씨 160정도에 아담하고 인상 좋음 평범한 민간인 스타일 아담하고 군살이 없어서 좋음 와꾸라기 보다 그냥 일상에 평범한 회사 여직원 스타일 실제로 받아 보았는데 상당히 열심히 해줌 뒤판부터 시작해 허리.어깨.다리.서혜부까지 정말 굳은 내 몸이 확 풀리네요... 마사지 받는게 너무 미안하고 아가씨 땀방울이 얼굴에 맺힐것 같아서 안 힘드냐고 영어로 물어보니 방긋 웃고 계속 해줍니다.... 옥자라는 관리사 성의가 있고 너무 미안할 정도로 잘 받았어요... 스트레칭 정말 아프고 그만큼 내 몸를 안 돌봐서 그런가 싶은 방문 즐마로 힐링 했습니다... 초 건마 2번째 인데 블링 블링 정말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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