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압구정다원] 정말 겨울이 다가오는게 느껴질 듯한 추위를 견뎌내고자 다원 에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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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겨울이 다가오는게 느껴질 듯한
추위를 견뎌내고자 다원에 방문을 하게 되었네요~
매번 올 때마다 느끼는 점이지만
입구에서부터 직원들의 친절 덕분에
사우나 시작도 전에 마음부터 따뜻해 지네요
뜨끈한 물로 몸도 녹여주고
온탕에 너무 오래 있던 탓에 때가 불어나 버려서
쓱싹쓱싹 오랜만에 때도 밀고 하니 시간이 훌쩍
지나가 버렸네요.. 예약 시간이 다 되어가자
휴게실로 올라가 직원의 안내를 받았어요
방으로 이동해 마사지를 받습니다
자주 와서 웬만한 관리사 분들 성함은 다 꿰고있죠~
오늘은 유 관리사님이신데 항상 멋지게 팔에
보호대를 차고 들어오시죠ㅋㅋㅋ
겉모습만 봐도 프로느낌이 풍기시는 분입니다
실력은 설명할 필요도 없이 훌륭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