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강남 텐텐 아로마] [미미] 호기심에 스크럽 20살짜리 귀여운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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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업소명:강남 텐텐 ② 방문일시:9월27일 ③ 파트너명:하니 .미미 ④ 후기내용:친구가 여자가 때을 밀어준다는곳이 있다길래 호기심에 집근처인 텐텐 방문했어요 시간이 그리많지안은 관계로 세신만 받어보기로 하고 요금은 선불이라 5만원지불하고 차 한잔 마시며 대기 하고 있다가 스텝으로 보이는 분 안내 받아 입장 ㅎㅎ매니져는 미미 라고 하네요 흐린 불 빛 아래 아리따운 매니저가 옷 받아주고 주네요 무섭고 떨리고 호기심도 생기고 무지무지 긴장 되네요 매니저는 저를 물 침대에 누우라고 손 짖 하고 말은 잘 안통하고 대충 알아 듣고 누워서 뒤로 누우라고 하네요 등를 그녀 에게 보이고 누워 있으니 놀라운광경이 눈에 들어 오네요 ㅎ 말하기 곤란한 매니저의 행동 야 이런 그때 부터 매니저 온수를 저의 몸에 뿌리고 아주 서서히 등에다 비누칠를 해주고 어깨 다리 를 마사지하는것 처럼 문지기 시작하고 기분이 짱 좋음 한번씩 보면서 물이 안뜨겁나고 물어 보기도 하면서 두 손에 때 이태리타올를 끼고 등 밀어 주네요 아 진짜루 밀어 줍니다ㅋㅋ 그러지 않아도 등이 가려워서 가끔 혼자 해결 할려면힘들었는데 여자 매니저가 밀어주니 너무신기함 생각보다 꼼꼼하게 손길이 완전히 비단결 이네요 처음 방문해서 걱정 했는데 이런 신세계를 경험 할줄 몰랐어요~~ 온수에 바디크렌져로 보들보들 해진 내 몸에 힐링 까지 마치고 옷도 챙겨주는 세신 매니저 나오면서 안내 해준 스텝분이 잘 받았냐고 물어보길래 너무 좋았다고 말하니 감사 하다고 하네요 세신 매니저 이름을 잊어버려서 ..다시물어보았네요 ㅎ? 미미 라고 하네요 첫 방문에 좋은 분 만나서 신세계를 선물해준 텐텐 자주 갈것 같네요 미미 매니져 머리 속에 오래 남를것 같고 담에는 다른 매니져분도 바야 겠네요 ⑤ 총평점수: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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