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역삼 텐스파] 젊은 관리사가 해주는 전립선 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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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하고 한잔 후 친구와 함께 마사지나 받자고 해서 갔다 왔다 전화로 위치 물어보니 친절히 알려 주었고 골목골목에 있었지만 역삼역이랑 엄청 가까워서 금방 왔다 마사지 실에 있으니 관리사가 왔다 미모의 관리사가 마사지 해주는데 탈의를 한 상태로 받으니 뭔가 꼴릿한 것 같다... 몸은 시원하면서 솟으려는 아래! 압도 너무 좋다 전체적으로 한번 쭉 풀어주는데 너무 시원하다 중간중간 이런 저런 시사 이야기하니 시간이 너무 잘 간다 마사지 끝내고 전립선 마사지에서 큰일 날 뻔 했다 어여쁜 우리 쌤을 그냥 두기에는 마인드 컨트롤이 너무 힘들었다 마사지 끝까지 버티며 잘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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